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최애와 차애가 모성애와 이상형으로 나뉘는 애들이 더 신기하다..

그럼 최애는 아들같은 존재고
차애는 연애하고 싶은 존재야?헐...ㅋㅋㅋ


난 어느 아이돌을 좋아하든간에 가장 모성애가 가면서도 멋있고  성격이나 외적으로 가장 내 이상형인 사람이 늘 최애였는데...ㅋㅋ

난 진짜 한 명한테 꽂히면 그 사람만 보이는 듯취향 뿐만이 아니라 사람 좋아하는 방식도 자기 타고난 성향인가 봄..ㅋ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