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백 진짜 대박이지 않니?
난 정신 나가서 읽은 거 같아
나도 결말이 중간이 끊긴 것처럼 이상해서 검색해봤는데
홈 없애기 전의 공지래
ㅡㅡㅡ
페이백 연재 중단합니다. 다른 사정이 생긴 건 아니고 단순히 제 기량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글 솜씨가 모자란 탓에 더 이상 이야기를 이끌어나갈 자신이 없네요.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이전에 한 번 연재중단을 한 전적이 있던 글이라 이번에 글 삭제하기 전에 고민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연중했다가 다시 쓴다고 했다가, 한 번 했던 말이 자꾸만 번복되면 읽어주시는 분들께 실례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번엔 말 바꿀 일 없도록 아예 삭제해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쭉 읽어주셨던 분들께 드릴 말씀이 없네요. 죄송합니다. 너무 속상하네요..
ㅡㅡㅡ
여기 검색하면 뜬다고 했지?
작가가 언젠가는 자기가 쓴 글인데 페이백 검색해 볼 거 아니야
그럼 여기다 조르면 언젠가는 다시 홈 파서 써주지 않을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