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전 1년반 군대2년 제대하고 1년 같이 보냈습니다.
전남친이 저에게 마음이 식었고 지금은 아무하고도 무얼하고싶지않고 만나고싶지않고 우리 사이에 아무런 미련과 후회가 없으며 너한테 아무런 감정이 없다며 떠났어요.
전 음.. 뭐랄까 이남자가 개차반이고 교도소에 가더라도 난 믿어줘야지 하는 생각을 늘가지고 변함없이 사랑했는데..
군대까지 같이 보낸 여자, 정말 부담스럽고 책임져야한다는 느낌이 강한가요 남자분들?
특히 요새 취준중이라 더 확고하게 절 쳐내려는것 같았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