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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야 안녕

k야 오늘도 계속 네 생각을 했어
너와 함께 있는 상상은 언제 해도 좋아
빨리 목요일이 되었으면 좋겠어
너 머리 자른 거 진짜 귀여워 내가 계속 그랬잖아 귀엽다고
그 모습 계속 더 보고 싶어
내가 너한테 붙어도 네가 그냥 가만히 익숙하게 있었으면 좋겠어
기쁜 일이 있을 때 너랑 같이 껴안으면서 기쁨을 나누고 싶어
슬픈 일이 있을 때 널 안고 위로해주고 싶어
보고 싶다 k야 수요일에 학교에 가면 좋을텐데 너랑 같은 동아리 들걸 그랬어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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