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 된지는 한 두달?만난건 두번 만났네요.서울에서 일을하다가..힘들다고 부산으로 내려갔었고,톡으로만 서로 연락하고 지내다가이번 연휴에 놀기만하는데 뭐 하면서제가 부산내려가서 같이 놀게 되었어요,표현같은건 많이 했는데,자기는 부산여자라 좀 오글거린다는 표현을 많이 뱉더라구여,,
내려가서 만나고 같이 걷구 지하철도 같이 타고,밥사면 자기는 아이스크림 사고,중간 중간 ? 누군가에게 연락은 오는데어머니라고 말은 하는데중간에 딱 한번본건 동생? (얘 동생은 군대가있음) 영화 잘봐요 누나이렇게 온걸 봤어요,
영화보면서 호감있으니까 손잡았더니,잡고 그대로 무릎위에 두고
술먹으면서 둘다 가정사 이야기좀하고,,그런데 계속 이상했던게..어머니랑 멀리 떨어져 있다가 들어온거라어머니가 많이 놀자고 하신다 이이야기 자주하고,나이가 27인지라 알건 다 알아서서로 스킨쉽이 어느정도 선까지 빠른건지,,자연스럽게 조금하고 다니다 어깨에 손 한번 올렸는데 갑자기 내리더라구여,그래놓고 조금이따가는 또 손잡고,,이런식으로 이틀을 보낼뻔하다가토요일에 볼에 뽀뽀를 해봤는데반응이 없네요,좋다 싫다도 아니고, 물어보니 자기 생각엔 내가 자기를 존경하나?이런생각했다고 하고,카톡도 하다보면 원래는 한사람이랑 한다 치면 보내놓고 그대로 놓으니 읽는게 표시가나는데할말만 싹 하고, 누군가 다른사람이랑 하는거 같기도하고,
밥같은건 여자애가 사기도 했는데2;1비율정도..?따로 머 사달라보다는 같이 걷다가 저기가자 이런식으로 놀았구여,좀더 많은 내용 원하시면 올려드리지만이정도로 어장인지 확인이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