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도피아노가 아니고 음대를졸업한 학생을 찾길래
면접을갔습니다.
처음 피아노학원에서 일하는지라...
풀타임 12시부터 7시 70만원받고 일을시작했습니다.
이때부터 주변에서는 말렸고, 아무리전공이 아니라고해도 그건 너무작다는게 주변전공친구들 이야기였습니다.
좋은경험한다고치고 1년반을 일하면습니다
70만원에서 3개월후 80으로올렸고
1년후 90으로 올렸습니다. (이것도 제가 말했더니 그제서야 본인도생각하고있었단 식으로 얘기했었습니다. )
70주던 선생 90주니 배가아팠는지 갑자기 학원여건상
풀타임 쓸필요가없다고 1시부터 2시까지
60주겠다고 합니다.
저랑같이일하는 파트쌤은 시간은안줄이고 월급만 10만원 줄이고ㅋㅋㅋ
그쌤이 4개월일하고 그만두시고
저는 한달더일하고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1년이상 주15시간 일하면 4대보험과 상관없이 퇴직금 받을수 있단얘기를 들었고,
만만치않은 원장이기에 철저히 알아보고 화요일날 이야기했습니다
생각했던대로 정색을하며 본인은 퇴직금을 생각했던적이없다. 4대보험얘기에 3.3프로?얘기에 면접볼때그런얘기를 안했느니 말도안되는 소리를 계속뱉어냅니다.
4대보험없이 1년이상일하면 받을수있고
3.3프로 그딴건 내가내는게 아니라 본인이내야한다는거 면접볼때 근로계약서를 안쓴거아니냐
얘기했더니 본인은 퇴직금 생각을 하지않아서 줄수없다고 반복해얘기했습니다.
그래도 1년반을 일했는데 법적으로 가면 주실수밖에 없는거다 근데 그건 좀웃기지않냐 했더니
그건 본인이 안고가야하는거지만 줄순없다는겁니다.
결국 신고하면 줄수밖에없지만 그전엔 안주겠다는거지요,
화욜날 얘기하고 수욜날 출근했더니 저도저지만 본인이 불편했나봅니다.
퇴근하려고 가는데 목욜은5월1일 금욜은5월2일
애들이 1일 2일 학교를쉬기때문에 안오셔도 될것같아요 말과함께 1년반이 종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통장을 보니 60이아닌 50이들어왔네요^^
본인이 오지말라고하고 5만원씩두번을뺀건가요?ㅋㅋ
어이가없습니다.
정말 분하고 억울합니다.
꼭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