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님이들 안녕 난 비서야
크리스톡에서 놀러왔어
방금 백현이 프엑뜬거 보는데 왜이렇게 눈물이나던지
난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백현이만 보면 가슴이 먹먹해지고 막 그렇더라.
백현이는 정말 내 아픈손가락인거같아
상을 받을때 멤버들에게 미안해서 울지 못하겠다는 백현이가 자꾸 생각나고
눈물을 애써 감추는 모습을 볼때는
괜히 내가 눈물이 나고.
특히 엑소톡에서 까일때는 더 맘이아픈게
왜 이렇게 예쁜애를 그렇게 못잡아먹어서 안달난걸까
죽이고싶다는 말까지 해가며 욕을 하는걸까.
저렇게 생각이 깊은 아이인데
팬들 생각도 많이 해주는 착한 아이인데
왜그렇게 못잡아먹어서 안달일까.
이 착한 아이한테 왜그러는걸까.
난 진심으로 백현이가 늘 행복했으면 좋겠어.
지금 보다 더
항행현이라고 한 말처럼 늘 그렇게 행복했으면 좋겠어
좋은것만보고 듣고 ..
내 아픈 손가락인 백현아.
늘 너가 웃을 수 있길 행복해지길 나는 정말 간절히 빌게
너는 그냥 지금의 자리에서 더 나아가 정상의 자리에서
그렇게 우뚝서서 밝게 빛나주길 바랄게.
받은 사랑을 모든 사람들에게 예쁘게 나눠주는
백현이가 되면 좋겠어. 아프지마. 백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