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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꼬마는 누나의 복수를 결심했어요.

마녀에게 있던 불만을 다들 숨김없이 들어내게 되었고 마을 사람들 모두가 기사의 끝없는 설득 끝에 마녀를 잡아들이기로 했어요. 하지만 정말 마을에 저주가 내릴지 모르니
우선 죽이지 말고 잡아들여보자는게 마을 사람들의 의견이였어요. 기사는 마녀의 저주가 거짓이라는거에 자신이 있었기때문에 알았다고 하였어요.

마지막 제물을 받치고 그 다음 제물을 받치는 2달 후로 날짜를 정했어요.







형에게 얼른 가서 말해줘야지!








꼬마는 급하게 아이의 집을 향해 뛰어갔어요.






형형!

또 넘어지면 어쩔려고 뛰어왔어

형 나 복수하기로 했어!

뭐?

마을 사람들 모두가 마음이 합쳐졌어! 2달후 마을사람들과 함께 마녀를 잡을거야!

두..두달후? 그렇게 빨리?

빠르긴! 형 걱정하지마 난 안전할거야

......




꼬마는 기쁜듯이 그리고 비장하게 아이에게 말했어요.
아이는 웃지못하고 계속 손톱을 뜯고 불안에 떨었어요.
꼬마는 그런 아이를 보고 고마워했어요.



형 너무 걱정하지마 형이 걱정하는 일은 생기지 않을거야





아이는 꼬마의 말이 귀에 잘들리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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