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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커플의 뜨거운 연애

누군지짐작... |2014.05.06 11:02
조회 12,540 |추천 5

어제 용감한기자들 재방보다가 놀라서 캡쳐해봤어요.

41. 오해와진실 편

 

박종권 기자는 연예부기자라고합니다.

 

톱스타의 열애이야기를 한다고했는데

 

 그 톱스타 커플이 너무나도 뜨거운 사랑을 나눈다고함. 그래서 소속사가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고해요

 

 

이야기의 주인공 A군B양

 

 

이 둘은 공개적인 활동을 한다네요

 

이 둘은 둘도없는 절친으로 많이 알려졌다고하네요

 

근데 너무 둘도없는 절친이라그런가 자연스러운 스킨십까지 서스럼없이 한다네요

 

 

 

주변사람들이나 관계자들은 둘사이를 의심을하고 사귀는것아니냐고 그런데요

 

둘이 스킨쉽도 아무렇지도 않게하니깐 자연스럽게 따라다니는 의심이래요

 

방송에서 우린 친한친구에요! 라고 말했데요

 

근데 알고보니 진짜 사귀는 사이가 맞다. 고하네요

 

진짜 그 둘은 뜨거운연애중 이래요

 

애정행각도 점점 수위가 높아지고.

 

밤이면 밤마다 사라진데요.

 

그것때매 불안한 소속사 관계자들이

 

둘이 만날수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줬다고 하네요

 

둘만의 아지트라해서 동거는 아니고 그냥 데이트장소 제공해준거라네요 

 

연애는 인정하는데 만남은 안보이는곳에서 하지말고 보이는 곳에서 소속사관계자들이 알고있는곳애서 하라고 했다네요,

 

사람들이 그렇게 하다보면 둘 사이가 식지않겠냐고 그랬는데

  언젠가는 그렇겠죠, 하지만 지금은 뜨겁게 연애중이라고 해요,

 

하지만 기자가 붙었으면 그장소가 들킬수도있는 위험성이 생긴다네요.

 

차라리 공개연애 선언이 어떠냐고 물어봣더니 

 

 많은 팬 때문에 공개연애 불가. 라네요

 그럼 여기서 아이돌커플이라는 것을 알수있죠...(안되ㅜㅜ)

 

이렇듯 사생활 노출이 심한 연예계

 

 

 두사람을 위해서는 어쩔수없는 소속사의 조치라네요.

 

 

소속사들은 비밀연애를 숨길려했지만 연예부 기자들은 이미 눈치를 챔

 

 

 

연예부 기자들이 특종을 기사화 하지 않은 이유는 

 

 

 

 

그것을 밝힐려면 사진이 필요한데 손잡고있는사진이 찍히더라도 그건 약과다 좀더 과한 스킨십사진이 필요하다. 딱보고 확실하고 결정적인 사진이 필요하다.

 

 

 

 

 

 

누구지... 짐작은 되는사람은 있는데... 아닐수도있고... 정말 ...누구지...

혹시 짐작가는 사람 있으세요???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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