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마지막글 쓰자마자
뭔가 갑자기 들어오기가
암튼 한동안은 들어오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었음'-'
그런 의도로 글을쓴게 아니었는데 ㅎㅎ
막 일부러 안들어올려고
불편하게;
스마트티비로 원래 올해 들어서는
완편을 제대로 본 드라마도 없었는데
사실 완편을 제대로 다본 드라마가
오히려 손으로 꼽아볼수있는 정도려나'-'a
올해 들어서 처음으로 어떤 드라마 몰아서봤음
중간에 끝까지는 안봐도될거같은 생각이 들긴했었는데^^;
그냥 봐봤음'-'
그리고 컴퓨터를 사용안할수는없으니까
언제부턴가 좀 들은 노래만 계속듣고 그러는거같아서
막 안들어본 노래들 진짜 오래간만에
연속으로 줄줄이 듣고'-'a
여기는 안들어왔었지만
공홈에서 스케쥴이랑 공지는 확인해봤었는데
그러다가 오늘 7일 앨범나온다는 공지를 보고
근데 공지날짜가 5일이던데
4일에
꿈에서 려욱씨(=디오맘님 맞으시겠지?ㅎㅎ)+디오 나왔었어서
오
저번에 개인티저사진나오기 하루전에도
완전한 디오모습으로는 꿈에 처음으로 나오더니
근데 최근엔 솔직히 라디오를 제대로 들어본적이 없어서 음
얼핏 려욱씨 라디오는 심야시간이었던거 같았긴한데
암튼 뭐 배경은
라디오 공개방송 야외무대쯤이었던거같고
근데 작은 천막있었는데
사람들어올수있는정도의 작은 문크기정도의 틈은있었고
앞에 려욱씨가 마이크들고 서있었고
왜 나만 앞에 앉아있었던거야'-'a
그러다 거의 금방 디오가 천막으로 들어와서
뭐 려욱씨랑 인터뷰따는거같았는데
려욱씨가 "자 fan들의 퀘스쳔입니다."뭐 이런식으로 말 시작했는데
뭐 꿈에서는 앞에있는 사람이 나밖에;
그래서인지 갑자기 디오가
내가 fan인건 알았는지
(그치만 나는 fan이 하는 퀘스쳔있는지도 몰랐는데'-'a)
내쪽보고 얼굴을 좀 가까이하고 보려고 하긴했는데
그래서 나도 디오를 보긴했는데
너무 어두워서 표정이 하나도 안보였음 ㅋㅋㅋ
디오가 좋아하는컬러가 블랙이 정말 맞는건지
디오 옆으로 넘긴머리한 검은실루엣으로만 보이고 ㅋㅋㅋ
디오맘 려욱씨도 검은 실루엣으로만 보였'-'
꿈에서는 내가 표정보려고만해서 몰랐었는데
깨어나니까
꿈속의 디오도 내가 실루엣으로만보였으면
뭐 same same인가'-'
이제 올릴수있는 디오엄마빙의될수있는 사진은
이거뿐인거 같아서'-'a
그동안 좀 좋지않은일도 있었으니
그냥 나는 피식이라도 웃으라고
내딴에는 좀 까불어본거였는데>.<;
이제 내일 앨범나온다고하니까
암튼 제딴에는 그게 노력이었던거같아요'-'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