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좋아듣다가 급 감동받아서쓰는글 ㅠㅠㅠ)
좋아좋아 내가 초딩때 유일하게 알고 좋아하던 노래라서 노래방가도 맨날 그노래만 불렀거든. 애들이 비그뱅의 거짓말이나 워언더걸스의 텔미를 부를때 난 좋아좋아를 불렀어....ㅠㅠㅠㅠ (덧 서영은의 웃는거야도 좋아했어)
그런데 애들이 쇼케에서 좋아좋아를 부르는거야....그때 나 진짜 거짓말안하고 눈물났어. 너무감동받아서. 정말 글로는 표현할 수없어 그때내심정을
어릴때의 추억을 애들이 되찾아준 느낌...?
마치 옛날 에쵸티팬이었던 엑소팬이 엑소가 캔디를 추는걸 봤을때의 느낌???
정말 고마워 엑소ㅠㅠㅠㅠ 진짜 너네가 좋아좋아부르는거 듣고 행복했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