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겠지만 30판에 '강철남'님이 계시죠?
닉네임이 강철남이라 남성성이 강한 남자라고 생각하실테지만
누구보다 속이 따뜻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카푸치노 거품처럼 부드러운 남자.
휴일에 쉬고 싶을텐데도 얼굴이 까맣게 타는줄도 모르고 부모님의 밭일을 도와드리는 아주 자상하고 효심 깊은 가정적인 남자입니다.
성격이 따분하거나 못생기거나 스타일이 못난거 아니냐구요????
인증 보신분은 알겠지만 모델같은 멋진외모! 스타일발군.쭉 뻗은 긴다리~
술을 좋아하는 만큼 사교성좋고 발도 넓으신.. 뭐 굳이 제가 이렇게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테지만요.
아! 마침 얼마전 선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다하니.. 판녀님들 어서 대쉬하세요!! ㅋㅋ
이건 그냥 평소에 철남님에대해 느끼고 있던 바를 글로 옮겼을 뿐입니다.;;
서로 작당을 한건 아뉩늬당;;;; 오글오글하지만 진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