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글 올려봅니다
5월 3일 토요일 14시경 연신내에서 강남 가는 버스471번을 탓습니다
버스안에서 정말 완벽한 이상형을 봤습니다( 여성분)
저는 버스 맨 뒷자리 중 오른쪽에 앉아있었으며 네이비 더블마이 흰바지를 입었습니다
여자분께서는 단발머리에 얼굴이 하얗고 원피스를 입으셨습니다
남자친구로 보이는 남자분과 같이 버스를 타고 이동중이셨어요
저는 한남동에서 내렸습니다
남자친구분같은 분이계셔서 그 당시 말을 걸진 못했지만
몇일이 지나도 계속 얼굴이 떠올라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그냥 알고만 지내고싶습니다 그걸로도 만족합니다
혹시 위의 내용이 본인에 해당하는 사람이라 생각되시면 답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