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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짧게 빛났었던 행복 속에 취해

저 기억에 빛에 잠깐 눈이 멀었나봐닿을 수 없는 그 곳에 너는 이미 가 있어
넌 번개처럼 잠깐 빛났다잠시 세상을 밝혔다
온 세상을 마치 내 것처럼 나에게 보여주고 떠났다천둥처럼 늦었다 나는 이제야 너를 찾는다
뒤늦게야 소리내 널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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