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나이 25. 남자.
대학도나오지않고 특별한능력이있는건아닙니다.의류관련업종에서만 여태 일해와서그런지 디자인쪽에 관심도가고 의류쪽이랑 고객응대에대한 지식이 좀 많이쌓이긴했습니다.허나, 한곳에서 오래하질않아서 아직 매니저라던가 직책이 있진않은상태입니다.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에 일을관두게되었는데,이번엔 일을좀 오래하면서 든 생각이 아직늦지않았으니 외국어공부를해서 워킹홀리를 준비하거나 자기개발을 해보자. 라고 마음을먹었습니다.
그런데 친척형친구중에 유명한 디저트카페 대표이신분이 있는데그형이 친척형이랑 친해서 친척형을 이사직에 앉혔고, 친척형이 저에게 자신의 회사로 들어와서 마케팅쪽에서 일을해봐라, 라고하는 겁니다.경제나 경영시간때 SWOT분석과 마케팅에대해 공부한건 어느정도있긴합니다.뭐 배우면 늘테고 이런저런일 다 해보면서 경험쌓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적성에 맞을지 고민입니다.
일단 해보고 고민하는게 맞는걸까요?
중요한게 제가아직 꿈이없다는거네요..비록 꿈이없는 현재 제자신이 부끄럽지만지금제가 가장하고싶은건 영어회화공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