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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좀비 일반유형

마수드308 |2014.05.07 11:37
조회 201 |추천 17
다년간 개신교 찌질이들을 상대한 결과... 그들에게 일정한 유형이 존재함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대개 이런 수순으로 가든데...1. 신도의 가면: 이 단계에서는 대부분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혹은 예천불지를 통한 협박질 비슷한 유형성을 보입니다. 이때까지는 코스프레 컨셉에서 대부분 적당히 부합하는 형태를 가지게 됩니다. 즉, 신실한 신도인척하는 것과 정상인인 척하는 유형이 보이고... 가끔 양비론자인 척, 혹은 비판을 수용하는 척..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입니다. 2. 협상시도의 단계: 근데 이 단계를 지나게 되면 문제가 뭐냐하면... 그런데 뭔 쫌 아니지 않느냐? 라는 본론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ㅋ 즉, 진짜 목적이 드러나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일부 인정한다... 그런데 당신들의 방식은 어쩌고 저쩌고" 하는 단계가 이 단계에 들어갑니다. 저는 주로 이 단계에서 차단하고 질식시키는 것을 권하는 편입니다만, 대부분 이렇게 되면 파닥파닥 거리면서 개기는 짓을 시작하게 됩니다. 3. 논박의 단계: 2번 시점을 넘어서.. 참고로 이 경우는 해당 좀비가 예습을 해 온 경우와 안 해온 경우로 나뉘는데.. 예습 좀 되어 있는 좀비는 2번 단계가 쪼금 깁니다.ㅋ 논리적으로 따져가면서 해체하는 단계가 찾아 옵니다. 즉, 단발적인 주장을 하고 단발적인 주장을 홀라당 까는 단계가 많이 지는데... 이 경우는 많이 쳐발려 본 경험이 좀 있는 놈일수록 산발적으로 지질대는 특징이 있습니다. 즉, 나름대로 발악하는 단계로 이적하는 중이거나 발악을 위한 데미지 컨트롤을 하는 중이라고 하면 될 듯. 4. 광신본색: 이 단계가 되면 이성과 평정을 잃어버리고 찌질대는 단계로 이적하게 됩니다. 즉, 어짜피 2번을 해봐야 씨알도 안 먹히고, 즉 말발로 때워 볼라고 개겨봐야 쳐발리고... 3번으로 가봐야 백전백패... 결국 이 한계를 맞이하면 결국 본색을 드러나는데, 대부분 무차별적 지옥드립, 멀티질, 찌질대기, 욕질등이 이에 들어갑니다. 여기서 하나 특징은... 안티보다 욕을 잘하는 경우도 있다는 겁니다. ㅋㅋㅋ 이건 인터넷 클린문화 어쩌고 개드립이 나오기 전의 일인데... 진짜 한페이지를 욕만으로 채우는 놈도 본 적이 있습니다. ㅋ 즉, 가장 저질스러운 형태로 자기 본위를 만족시키는 형태로 이적하는 단계가 된다는 것. ㅋ 대부분 좁빵욱, 도민정, 길냥이 등등이 이 단계로 접어 들어서 준수한 찌질거림(그정도로는 제대로 찌질댄다 볼수는 없으므로)을 보여줬던 것을 보면 대략 이해 되실듯. ㅋ 왜 이런 일이 벌어지냐믄... 사실 개신교 찌질이 대부분이 자기 현시욕 만족을 위해서 온라인 활동을 하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즉, 1번의 경우가 원래 지들이 "코디하고 싶은 이미지"고 2번의 경우가 "목적" 입니다. 이 목적이 붕괴하면 3번을 시도하면서 개겨보는 "오기"가 생기는데 3번의 한계가 찾아 오면 4번, 즉 원래의 광신적 형태를 배설하는 거죠. ㅋ 한마디로 멘붕오는 시기. ㅋ 참고로 이건 거의 비슷비슷한 형태로 이뤄지게 됩니다. 단지 단계가 극단적으로 짧은 경우, 즉 1번에서 하루만에 바닥을 드러내고 4번까지 가는 경우라든가... 1에서 3까지 빨리 갔다가 3번 상태로 오래 체류하다가 4번으로 옮아가는 경우 등이 있는데 뭐 걸려봐야 작살나는 건 똑같은 수순이고요. ㅋ 특히나 4번으로 급속이탈하는 경우는 "저항할수 없는 벽을 만났을때"가 되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ㅋ 이 경우는 추한 자기현시욕의 발현을 그대로 보여주게 되지요. ㅋㅋㅋㅋ 뭐 어짜피 신의 이름을 빌린 찌질이든 정치적 찌질이든 찌질이인건 똑같으니..ㅉㅉㅉ 결국 "추한 광신좀비"의 유형을 그대로 드러나게 하는 것만으로도 "종교의 위선"은 애초에 증명하는 셈인 게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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