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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서 핸드폰 하고있었는데

벽에 바퀴벌레 기어다녔엌ㅋㅋㅋㅋ..
진짜 손가락 길이만큼 컸는데 엄마가 파리채로 바퀴벌레
떨어뜨려서 물티슈로 감싸서 지퍼백에 넣은다음에 버림..
더듬이도 ㅈㄴ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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