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때문에 미치겠다..
타이밍을 놓친건가..내가 병1신인건가..
항상 너를 보고 있는데 못 다가가겠어..사람이란건 참 우스워
사랑이란 감정이 생겨버리면 다가가지도 ,말 걸지도 못하게 되버리거든..
내가 생각해도 너무 오글거리는데 어쩔수없다.. 내 심정을 말할수있는데가 여기 밖에 없는데
어떡하냐..너 떄문에 생전 한번 안 들어오던 해석남/녀에 발길이 잦아진다..
오늘..5/7일 ...너가 남친 생긴 날..하하... 축하한다..
이쁘게 사겨라..난 옆에서 꾸준히 지켜보며 기다릴테니..언젠간..언젠가..만약에 나에게도 기회가
온다면..널 놓치지 않을꺼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