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저번에 글한번썼었는데
닉넴뒤에 +레이했어요^-^
어제 아침에 레이씨의 꿈을 꾸고 일어났는데
세상에>.<;
꿈에서 이렇게 아름답게나온사람 처음인거같음>.<
배경은 학교였는데요
제가 아무래도 exo처음으로 tv에서 젤오래보게됐을때
눈에 확 들어온 사람이 레이씨라서 그런지
(그때가 으르렁활동할때)
배경이 음 고등학교였던거 같아요^^a
교실에 있을때는
exo멤버중엔 레이씨랑 찬열만 보였던거같고 ㅎㅎ
암튼 하교하려고 신발장쪽으로 가는데
갑자기 레이씨가 "어,나 뭐 두고 나왔다."하는데
레이씨옆에도 친구 1사람이 있었고
제옆에도 친구 2사람이 있었긴했는데
뭔가 다 처음보는 학교 첫날같은 분위기였는데 ㅎㅎ
그래서 레이씨 기다리다가 같이가기에는
뭔가 부끄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친구 2명이랑 발걸음을 옮기긴하고있었는데
학교 교문나와서 조금 걷고있을때
으악>.<;;;;;;;
뒤에서 불러서 돌아다봤는데 ㅠㅠ
세상에 ㅠㅠ
진짜 아름다운레이씨가 세상에 햇살은 혼자 다 받고있는건지>.<
진짜 햇살받아서 반짝반짝하는데 거기에 미소까지짓고있다니>.<
그리고보니 이쪽으로 오라고 손짓까지했구나>.<;;;;;
그래서 친구들이랑 레이씨 따라서
뭐 같은반학생으로 나와서인지
무슨 버스타게되었었는데
근데 버스안에 다른연예인분들도 2분계시긴했는데 ㅎㅎ
암튼 버스타고 내려서는
무슨 게임하게 된거같았는데
저는 레이씨랑 같은반으로 나와서인지 같은팀인거 같았음 ㅎㅎ
배경은 한강정도?'-'a
레이씨는 강과 가까운곳에 있었고
저는 위쪽으로 올라오고있었는데
갑자기 앞에서 택시가 멈췄는데
문이 열리고 세훈,타오가 내리더니'-'
저랑 다른팀으로 나온건지'-'a;
갑자기 저를 향해 달려오기 시작'-';;
뭔가 꿈에서는 '악,난 레이팀을 지켜야해.'이런 생각이 들면서'-'a;
저도 안잡히면서 팀원들에게 알리려고
막 강쪽으로 달리고'-';;;;
글로쓰니까 더웃기잖아>.<;
암튼 꿈속의 레이씨가 너무 아름답게 나오셔서
저는 글을 써버릴수밖에 없었어요 ㅎㅎ>.<
꿈에서 거의 이런모습이었어요>.<
처음에 무한도전에서 레이씨만 눈에 확 들어왔을땐
저는 이상형을 구체적으로 정해둔편은 아니긴한데
뭔가 레이씨를 보고
아 이상형을 정해두지는 않았었는데
나도 몰랐던 나의 이상형인거 같다는 생각은 했었는데 ㅎㅎ
근데 정말 너무 완벽에 가까운 저의 이상형처럼 보였어서
일부러 레이씨 검색도 안해보고 그랬었음'-'a
그러다가 언젠가 그냥 검색해봤는데
암튼 지금까지
세상에 진짜 천사였어 ㅠㅠ
저는 세상에 이런 천사가 존재한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