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약도 먹어보고 식욕억제제도 먹어보고..
별의 별 다이어트 약은 다 먹어보고 .. 헬스장도 다녀보고..
근데 왜 살은 안 빠지는 걸까요.. ㅠ0ㅠ
괜히 자신감도 없어지고.. 동생들도 자꾸 뚱뚱하다고 무시하고
이러다가 진짜 대인기피증 생길 것 같아요..
여느때와 다름 없이 입지 못할 예쁜 55사이즈의 옷들을 인터넷으로
하염 없이 바라보다가 슬리밍벨트라는 걸 봤는데요 .. 님들 이거
해보신 적 있어요? .. 몸매교정도 하고 뱃살도 뺴는 거라는데..
제가 제일 스트레스 받는 게 뱃살이거든요.. ㅠ_ㅠ..
집에서는 그냥 하고 있고 나갈때도 옷 안에 입으면 뱃살을 좀
잡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_=.. 숨을 못 쉬려나.. ㅋㅋㅋ
옥션에서 팔천원이면 사겠던데 괜히 팔천원 마저도 버리는 건 아니겠죠..?
이거 슬리밍벨트 해보신 분 어떤 지 느낌 좀 알려줘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