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일이 계속꼬이고...
우울모드였는데 잊고있었던 앨벙이 뙇...배송옴..
개봉도 못하고 티켓팅땜에 큰맘먹구 PC방도갔는데...
또 광탈ㅠㅠㅠㅠㅠ
그놈의좌석표라는게 존재하긴하는지....ㅠㅠ
암턴 집에와서 앨범개봉했는데
이럴이럴이럴수가.....
울니니가..아니 카이가 짠~~~~~~~~~
헐류류....나 혼자 꺄악~~~~
이 누나의 티켓팅실패 아픔을 달래주려고
너...거기 있었던거지??ㅋㅋㅋㅋㅋ
카이보고 참는다...ㅜㅜ
인어들은 포카 잘나왔엉??
그래도 오늘 컴백무대도 보고 넘넘 좋다...
기념으로 포카랑 앨범사진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