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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여자의 사랑에 속지말아야 성공한다

dfdfds |2014.05.09 01:00
조회 4,412 |추천 13

남자가 여자한테 정신 팔려서 목매고 보빨하면 그 사람 인생은 망하게 돼 있다.

남자의 힘과 투지는 성욕을 절제했을 때만 발휘된다.

절제하는 힘이 강할수록 그의 재력과 권력과 카리스마는 날로 발전한다.

그러나 계집의 한낯 유혹에 홀려 부지런히 공부하고 노력해야 할 때 연애에 빠지면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

줄 여자는 생각도 없는데 혼자 김칫국 마시면서 망상에 빠져 살고,

남들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주경야독하는데 본인만 혼자서 주사야딸한다.

어차피 여자가 결혼하고 몸 줄 남자는 따로 있다.

계집은 오직 우월한 남자에게만 자신의 육체를 허락한다.

그게 계집들이 살아가는 방식이다.

아무리 보빨하고, 선물 주고, 좋은 말로 립서비스 날려봤자 그 여자는 남이 획득하지 내가 가지는 게 아니다.

여자들이 진정 로맨스에 넘어갈 것 같은가?

천만의 말씀이다.

로맨스란 계집들이 자신의 영악한 본성을 숨기기 위해 치장하는 것과 같다.

화장부터 시작해서 계집의 인생은 모든 것이 연극이고 가짜다.

그들의 사랑은 남자의 사랑처럼 순수하고 치열한 것이 아니라 요사스럽고 젠체하며 어느 것보다 계산적이다.

돈 없는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를 보았는가?

계집들은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하고 임신할 때는 잘생긴 남자와 섹스해 뻐꾸기 자식을 낳는다.

그런 음흉한 짓을 하면서도 평생 죄의식과 뉘우침 없이 살아가는 게 여자들이다.

젊은 날의 소중한 청춘을 한낱 여자 따위에 바치지 마라.

내가 잘나가고, 내가 출세하면 여자는 알아서 달라붙게 돼 있다.

아무리 외로워도 참고 공부하고, 노력하고, 자기 인생부터 닦아나가는 게 남자에게는 이득이다.

사랑에 미쳐 여자를 맹신하고 그녀한테만 잘해주다가는 내 인생 망하고, 그녀는 다른 남자 찾아 떠나간다.

여자에게 동반자 의식을 바라지 마라.

계집은 임자 있어도 화장하고, 치마 짧게 입고, 꼬리 흔들고 다닌다.

결국 나를 위로해주고 내 앞길을 비쳐주는 것은 내 노력과 내가 번 돈이다

추천수13
반대수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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