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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시온교회의 외국인과 함께하는 담벼락 사랑이야기

이소영 |2014.05.09 01:45
조회 320 |추천 7

 

 

 

 

화곡동에 위치한  신천지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아시나요? 짱

지난달 26~28일까지 양천구의 신월동 인근에서 '교통안전'의 테마로 외국인20 여명과 함께한 100여명의 아름다운 이야기에 자랑을 아끼지 않을 수가 없답니다.^^

신천지의 자원 봉사단은 거리환경의 개선은 물론 지역적 홍보차원의 효과도 기대를 해 본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지요. 딴청 

 

5년전 한국에 온 얌타이씨(네팔, 35세)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재능기부와 나눔 활동을 같이 동참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화곡동에 있는 신천지 시온교회의 자원봉사단은 지난해에도 신월동 인근에서 100미터가 넘는 담벼락에 그림을 그리는 재능기부의 형태로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같은 헌신을 봉사자들의 아름다움을 담아 멋지게 연출하였지요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16e00001.gif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8pixel, 세로 18pixel

신천지는 예수님의 참 사랑을, 신천지 약속의목자 가르침대로 조건없는 헌신을 선물합니다. 방긋

 

빛의 사명을 다하는 바돌로매지파 시온교회를 비롯한 전국 곳곳의 신천지 자원봉사는 단회적이 아닌, 영원한 복음과 함께 계속 되어질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신천지를 성경적 근거도 없이 이단으로 몰아가고 있지요.

잘못된 것이 있다면 심판에 응하겠으니 공개토론에 나와 잘못을 지적해 달라고 수 년전부터 말해왔으나 그 누구도 나오지 않고 비겁하게 뒤에서만 음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의식이 있는 자라면 신천지가 어떤 곳인지 확인부터 해보신다면.... !!

참으로 안타까움이 큼니다. 당황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변함없이 이웃사랑 실천하는 아름다운 신천지 시온교회가 될것입니다.

신천지 바돌로지파 자원봉사단의 아름다운 봉사와 캠페인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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