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영화 속 2배의 파워 오브 에너지, 음악영화 ♪
<원스>, <스텝업>, <겨울왕국>, <인사이드 르윈>
그리고 곧 개봉할 <스타로부터 스무 발자국>
음악으로 은은하게 사랑의 불씨를 지폈던 <원스>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는 그가 평범하지만 그를 알아봐 주는 그녀를 만나
멜로디속에 용기를 얻어 음악으로 함께 나아가는 러블리한 이 영화.
음악으로 기억되는 순간, 그 순간에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실제로도 달달 터지는 연애를 했다지?
그 후에도 그들의 터지는 사랑을 주체하지 못하고,
글렌핸사드 + 마르게타 이글로바 = 스웰시즌 으로
2년여간 세계투어를 '원스 어게인'이라는 다큐멘터리로 만듦.
완전 로망인 커플.
다큐속에 보면 조금씩 삐걱대기도 하지만,
그들의 사랑은 영화속처럼 온뤼 원쓰!!!!!!!!!!!!!!!!!!!!!!!
쿨한 청춘들의 핫한 음악 속 리듬 <스텝업>
자유로움! 열정! 사랑!
청춘만이 누릴수 있는 권리들을 핫한 리듬속에 춤으로 표현한 영화.
이번에 메이크유어무브도 스텝업 팀이 제작했다고 하던데,
함께 들썩들썩 하며 볼수 있는 음악영화 스텝업 시리즈!!
노래는 일단 다 신나고 핫해서 스텝업 시리즈중 개취로 좋아하는걸로 골라봄.
다음편은 올해 나올거 같던데, 완전 기대중!!
모두함께 레릿꼬~~~여기저기 레릿꼬~~ <겨울왕국>
디즈니가 크으~~으으게 사고친 에니메이션 겨울왕국.
얼어붙은 세상을 영화와 노래로 녹여버린 자매들.
그리고 귀요미인데다가 현명한 팅구노릇을 해준 울라프까지.
하루도 레릿꼬~~~~ 사랑이도 레릿꼬~~~~~
실력파 가수들도 모두가 레릿꼬 레릿꼬~~~
렛잇고 외에도 빵하고 터졌던 또 하나의 음악
두 자매의 폭풍같은 화음의 심포뉘
똑똑똑!! 똑!!똑!!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일반인들도 완전 많이 다양한 연령층별로 리메이크 되었지만,
개인적으로 이 곡은 모니모니해도 원곡이 짱!!
두 소녀의 원곡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코엔형제는 미국 전통의 포크음악을 살리면서도 시린 겨울속 매일밤 방황하는 무일푼 뮤지션 르윈의 감정선을 음악속에 잘 싣는.. 고 디테일함.
그리고 2014 아카데미가 인정한
최우수 음악 다큐멘터리<스타로부터 스무 발자국>
스팅, 롤링스톤즈의 믹재거, 스티비원더, 브루스 스프링스틴이 말하는 숨겨진 소울뮤지션이야기로
벌써부터 입소문에 오르내리고 있는지라 엄청 기대 만발.
저기 가운데 보이는 주디스 힐은 마이클잭슨 추모식때 메인보컬로 나왔던 아시아계 흑인 뮤지션 주디스힐.
마이클잭슨이 인정한 소울 백코러스 출신 뮤지션이지.
이 영화에 이런 출영진들의 공연영상도 있고, 인터뷰도 있고,
예전에 서칭포슈가맨 보고, 와 대박인데 했는데, 이건 라인업 자체가..
뭐 그냥 이름만 들어도 영화 속에 음악의 레벨이 다르지 않을까?
이 영화에는 주디스힐 뿐 아니라,
비틀즈 프로듀서가 반한 달린러브, 엘튼존 공연때도 나온 타타베가 등등
엄청 대단한 공연들이랑 뮤지션들을 이 영화에서 리얼 볼수 있겠구만.
마이클잭슨 추모식때 주디스힐이 부른 힐더월드 들으러 가기
지금까지의 음악 다큐멘터리를 초월할만 할듯.
5월 15일 개봉하는 <스타로부터 스무발자국> 까지 보면
음악영화 지금까지는 베스트로 본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