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사랑과 이별에서 이별의 아픔을 달래고있는
21살 처자입니다
항상 제목보고
설마 오빠일까 하고 들어가본게 일상인데
들어가보면
처자 , 여인.......................
뭔가 가슴아픈사연이 구구절절 올라오는 이 수많은 글이 있는
사랑과 이별에는
여자들이 너무 많은것 같네요
남자들은 도데체 이별의 아픔을 어디서 푸는겐지..술로 풀어버리나
보면 여자는 뭔가 감성적이라고 해야되나
그렇고 남자들은 이성적인듯보여요
그냥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저의 개인적인 생각일뿐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들이 참 많네요
............힘내요우리
멋진인연은 다가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