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하다 응급실 실려간 CL

|2014.05.09 18:17
조회 39,800 |추천 155
유스케 녹화하면서 도중 목소리가 아예
안나오는 상황이 발생해서 응급실행까지 했던 씨엘.
요즘 투애니원콘서트, 소속사 콘서트하느라
쉴틈없을텐데 유스케 녹화까지하려면
체력도 체력이지만 목도 말이아닐듯.
평소에 힘든내색도 잘안하고 웃으면서
무대 열심히 즐기는데 이렇게 응급실까지
갈정도면 많이 힘든가봄.
얼른 쾌차해서 좋은무대 보여줬으면.

"평범한 생활을 못하는 건 아쉽지만
나의 에너지가 100%일 때 하고 싶은일에
전력투구하는 건 행복한 일이다. 후회는 없다"

"우린아이돌보다 아이콘이 되고 싶어요.
좋은 노래를 들려주는 건 가수의
일차적인 의무이니까 우린 꿈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에게 희망적인 기운을 주고 싶어요. "

-씨엘










추천수155
반대수9
베플|2014.05.09 22:30
진짜 멋진여자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