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천지 김포교회] 김포 담벼락에도 생명의 숨결이~

박돌 |2014.05.09 19:30
조회 120 |추천 0

 

[신천지 김포교회] 김포 담벼락에도 생명의 숨결이~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노후된 벽화 살리기 프로잭트

 

'아름다운 담벼락 이야기' 들의 소식들이

 

이곳 저곳에서 들리시지요??

 

이에 빠지지 않고  김포교회 신천지 자원봉사단도

 

담벼락 이야기에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김포시에 위치한 장릉공단 입구에 있는 노후된 담벼락에

 

생명의 숨결을 불어 넣어주는 시간이였습니다.

 

 

 

 

 

 

 

 

칙칙한 회색빛을 가진 담벼락을

 

에메랄드의 아름다운 빛깔로 화사하게 바꿔주고

 

본격적으로 벽화 꾸미기 작업이 시작되면서

 

 신천지 김포교회의 생명 불어 넣기가 시작됩니다.

 

 

 

 

 

 

 

 

 

밑그림 없이 색칠을 해버리면 큰 일 날 수도 있으니까

 

잘생긴 말을 그리기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살아있고 생동감 넘치는 말을 그리기 위한

 

색칠하기 시작~

 

 

 

 

 

 

 

 

 

 

 

 

 

 

 

 

 

 

해가 쨍쨍한 낮에나 어둠이 짙게 깔린 밤에나

 

신천지 김포교회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은 끊이지 않습니다.

 

주민들과 장릉공단을 지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 하는 자원봉사자들~

 

 

 

 

 

 

 

 

 

 

 

 

 

 

 

 

 

 

 

 

 

봉사자들의 분주한 손 놀림과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드디어 완성된 살아있는듯한 벽화 그림!!

 

 

 

 

노후된 담벼락에 생명의 숨결을 불어 넣고

 

김포시의 변화를 위해서라면 앞으로도 나아갈 것 이라는

 

신천지 김포교회 자원봉사단.

 

이들의 담벼락 이야기는 계속 되고

 

 

청마의 해를 맞이했으니

 

김포교회 자원봉사단도 힘차게 뛰어볼까 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