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톡됬네요.. 전 그냥 20살 흔남이에요. AB형임(혹시 궁금하실까봐)
2탄 써드릴게요~ 그때도 반응좋음 좋겠다. 혹시라도 이런남자 보이면 선톡이라도 한방쏴줘요
진짜 설레요. 경험담임-----------------1. 정말 별거 아닌거 가지고 연락한다
예를들자면, 시험 잘봤냐고 담날 학교와서나 강의와서 해도 될 얘기를 굳이 갠톡으로 보내고
아 예가 좀 이상하긴 한데 암튼, "뭐 이딴걸로 톡을하지?" 라고 생각되는 톡을 많이함
2. 갤러리에 그 여자 사진이 있다
물론 호감있어도 갤러리에 없을수있음
그런데 만약 있으면 거의 100프로 그린라이트
3. 칭찬
칭찬이 자꾸자꾸만 많아짐. 팔찌하나를 껴도 와 그팔찌 괜찮다. 네일 색깔 바뀐거 눈치채고
염색 풀린거 알려주고 (태생적으로 그런 남자들 가~끔 있음)
4. 아빠 미소
이건 눈치가 좀 있어야됨. 님이 뭔가 귀엽거나 엉뚱한 행동을 하면 정말 사랑스럽다는듯이
나지막히 웃으면서 멀뚱멀뚱 보고있음
5. 이야기거리를 자꾸만 만들려 함
남자들은 호감녀랑 톡이나 얘기할때 갑자기 이야깃거리가 뚝 떨어져서 어색한 공기가 흐르면
호감녀가 남자를 재미없다라고 생각할 거 같아서 계속계속 건수를 만듬
6. 여자 프사에 반응
프사 바뀌면 사진에 대해서 감상문을 쓰는 남자애들 있음 ㅋㅋ 축하합니다~ 그린라이트 on
------- 조언
이러는 남자가 근처에 있다구? + 님이 그남자를 너님남자로 만들고 싶다구?
뭘해도 된다. 정말로 뭘해도 돼요 그냥 님이 쪼~~~큼이라도 호감표시할만한거 하면 그 남잔 그거 생각하면서
잠 못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