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로 사용한지 13년째, VIP7년째인
그냥 이웃주민입니다.
지난 3월 새로 지은 건물에 입주를 하게되었습니다.
당연히 핸드폰 안터지겠지요.....
관리실에서 3월17일까지 kt가 메인공사를 완료한다네요
그 이후 lg랑skt가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114에 문의를 하고 해당 시공협력업체 소장과 통화하여
4월 첫주까지 시공을 완료하겠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지요.....
전화는 먹통이더군요.....
다시 문의를 했습니다.
4월25일까지 완료하겠다고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두번속는셈치고 알겠다 했습니다.
또 안터지더군요......
다시 28일경 전화를 해서 화를 내었습니다.
skt 콜센터 김현정 상담사는 무지 뻔뻔한 말투로 죄송하다하고 해당업체에 확인하겠다 하고 내이야기 끝나기도 전에 끊더군요???
그후 두시간 뒤 해당업체 팀장이라는 사람이 그러더군요
한전허가가 안나서 못하고있다고
그래서 언제되냐고 물었죠
피해가 막심하다고 했는데도 그부분은 제가 책임질수없다고 죄송하다하며....
5월9일까지는 무슨일이 있어도 다된다고 큰소리 뻥뻥치더군요
시공도중 집에찾아와서 인사도 드린다고 넋두리도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 웃고말았습니다.
오늘 5월 10일입니다.
아직도 핸폰은 먹통입니다.
114는 주말이라 해당업무가 안된다 하고 끊습니다.
업체 소장은 잠수입니다.
전 전화 안터져서 계약건3개 날리구요......
핸폰요금은 자동이체로 잘만 빠져나가더군요......
SKT이런데 입니다.
대한민국 점유율50%면 뭐합니까?
입주자 50% 핸폰 먹통으로 살고있습니다.
엘지,kt 이미 다 터져서 상관없습니다.
주차관리아저씨 자기는 엘지인데 잘터진다고 눈으로 보여줍디다....;;
13년의 신뢰에 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월요일
skt담당 상담사가 전화를 준다더군요...
녹취되니까
전
온갖 진상 다부리고
제 피해금액 손해배상 청구소송 들어가려고
한답니다.(금액은 약 4~6천만원)
물론 계란으로 바위 치는 거겠지요.
그래도 함 해볼랍니다.
대기업 ㅅㅂ새끼들
피한방울 날리 없겠지만
어케들 짜증나고 피곤하게 만들어볼랍니다.
여러분
SKT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정말 강아지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