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화곡동 시온교회 자원봉사단 벽화 그리기로 사랑을 표현하다.
신천지 화곡동 시온교회 자원봉사단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인근에서
'교통안정'이라는 주제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20여 명의 외국인 봉사자들과 함께 이른 새벽부터 벽화 그리기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노후 되고 지저분한 벽면이 시민들의 정서에 좋지 못한 영향을 준다는 이유로
인근 운수회사의 요청에 의해 시작됐답니다.
각자의 그림 재주로 담벼락에 생기를 불어넣듯이 어두웠던 담벼락이
아름답고 깨끗해 보이는 새 담벼락으로 태어났어요.
신천지 화곡동 시온교회 자원봉사단이 담벼락 그린 길이는 무려... 43미터나 됐답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참으로 자랑스럽고, 대단합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외국인을 포함해서 100여 명이 일주일 넘게
땀 흘려 가며 벽화 그리기를 모두 끝냈습니다.
앞으로도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소외계층 및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나아 갈 겁니다.
신천지 화곡동 시온교회 자원봉사단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모습 기다릴게요
신천지 자원봉사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