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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죽어가는 기분입니다

희생된사람 |2008.09.04 01:53
조회 3,103 |추천 0

저에대한 헛소문때문에 제 삶이 엉망으로 망가졌습니다

 

아무도 없이 홀로 사는 사람이 얼마나 힘든지 아무도 모를 겁니다

 

하루 온종일 말도 못하고 사람들의 수근거림과 적대적인 눈빛을 마주해야하는 이 심정을

 

아무도 모를겁니다

 

혼자 서서히 죽어가는데 이런 저를 빤히 보고도 모른체 계속 헛소문만을 믿는 사람들...

 

서서히 죽어간다는게 이런 기분이란걸 아무도 모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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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긍정의생각...|2008.09.04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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