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순결한 플라토닉러브
Chic
|2014.05.10 23:37
조회 604 |추천 0
혼인신고로 책임부터 지고 섹스하는게 맞다 책임감 안에서 이루어지는 섹스는 이미 혼인신고할 때 평생을 책임지겠다는 정신적인 사랑이 완벽해진 상태라서 혼인신고 이후의 섹스는 정신적인 사랑에 배합된 진실한 육체적 사랑이 될 수 있는데 혼인신고없는 무책임한 섹스는 부모님에게도 숨길 수 밖에없는 크나큰 죄악이다 모든 친가 친지 식구들에게 거룩한 축복을 통해 이루어진 법적인 책임감 안에서 이루어진 섹스는 모든 미래까지 이성적으로 판단한 하나된 사랑이다 혼인신고없이 이루어진 성관계는 하나되는 행위가 아니라 죄악일뿐 오히려 정복감과 신비감이 사라져서 쉽게 대하게 되고 식어가기만 하는 인간이하의 비인격적인 무책임한 그릇된 행위이다 인간은 환경의존형 동물이다 환경에 따라 그 무리속의 분위기에 따라 판단력이 흐려진다 콘돔이 대중화되고 있는 이때에 더 성적으로 문란해지고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예전엔 상상도 못한 혼전 성관계..그 강압적인 성교육이 인간에게 금기시되어야할 목적으로써 가장 올바른 시스템이었다 대놓고 콘돔 홍보? 그건 성관계 예방이 아니라 돋구는 것이다 아예 뿌리를 근절하려면 예전의 어머니 세대처럼 모두들 부끄럽게 생각하고 감히 남의 몸을 결혼전에 어떤 부위든지 함부로 만질 생각 그것 자체가 엄청난 죄악이라는걸 양심으로부터 뼈저리게 느끼는 시대가 다시 와야한다 우리는 양심자체가 결여되어있기 때문에 더 쉽게 유혹에 빠지는 것이다 콘돔을 홍보할수록 오히려 옛날보다 더 성관계가 개방적이게 되고 낙태건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특히 청소년들의 불건전한 성관계 정보와 성인들의 무분별한 성의식까지도 증가되어 결혼만 늦어지고 동거나 낙태 불임 미혼모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성관계는 부부만이 공유하는 둘만의 비밀이고 거룩한 것인데 이것이 온천하에 떠벌려져서 무차별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니까 온갖 연령제한없이 문제란 문제는 다 발생하여 예전엔 상상할 수도 없었던 잔인한 성범죄가 해마다 증가하고 성범죄자체도 너무나 쉬운 동기로 인해 발생한다 짐승은 본능적인 것을 드러내고 다니지만 인간은 인간으로서 살기 위해 본능적인 것을 감추고 이성적인 건전한 의식으로 사회발전 공헌에 힘써야 한다 건전한 가정 건전한 배우자 건전한 2세까지도 모두들 책임지는 혼전순결한 사회가 되려면 모든 청소년들이 접하는 음란물들도 문제지만 가정에서 부모님이 어릴때부터 혼전순결을 강요하는 주입식 교육을 시킨다면 충분히 혼전순결하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도덕을 지킬 수 있고 인간의 혼인신고없는 비정식적으로 성을 잃은 비인격적 사랑이 더 이상 되풀이 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