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종인이조각글하나써봄

처음인사를 나누던날 니모습이 잊혀지지가않는다.
어색한 분위기가 부끄러웠는지 붉어진볼을 띄운채
미소를짓고 있던 너.한밤중 골목길을 걷다 누군가
쫒아오는느낌에 무서웠던순간에 너와우연히 만나
너가 도와준 날,그후로 우린 항상같이다녔다.그러다 몇년뒤 가족을따라 너가해외로간뒤로는 연락이끊겼지만.가끔씩 너와 함께했던 추억이 생각나곤한다.너와 바다를 가서 웃고놀았던,숙제를 안해서 같이벌을받으면서 장난치던,축제날밤 하늘을 보며 얘기를 나눴던 추억들이.






감수성충만해짐ㅋㄱㄱㄱ
추천수2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