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포스트잇이나 악수, 애교 같은거 회사에서는 못하게 하는데 팬들은 해달라고 하니까 ㅠㅠ
미안하다고 두 손 꼭 모으고 사과했던 경수 ㅠㅠㅠㅠ
가야하는데 팬들은 가지 말라고 하니까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경수 ㅠㅠ
+ 팬들 선물 잘 거절 못하던 경수
팬들이 주는 선물 거절해야하는데 거절 잘 못하겠으니까 주먹 꼭 쥐고 지나가서 팬들이 걸어준거 ㅋㅋㅋㅋㅋ
+ 이 때는 말그대로 데뷔 초라서 팬들 어떻게 대해야 할지 어색하고 신기해했던 거 라고 생각해.말 그대로 갓 데뷔한 신인의 풋풋함.지금은 그만큼 방송이랑 팬들한테 적응하고 조금 더 여유를 갖게 된 거 아닐까?경수는 지금도 팬들 보면서 잘 웃어주고, 잘 대해.경수도 그랬잖아. 이젠 카메라도 좀 적응되고, 말도 좀 할 수 있게 되었다고.팬들이 신기하고, 어색했던 이 때와는 다르게 조금 더 여유를 갖고 팬들을 대할 뿐이지, 지금이 별로고, 잘못되었다는 뜻은 아니라고 생각해.아마 몇몇 팬들이 말하는건 이 때의 풋풋함이 그립다는 뜻일꺼야. 그냥 "아 이런 때도 있었지" 하는그렇지?
위아원
출처: 인스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