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오세훈 (吳世勳, Oh Se Hun)
생일 : 1994년 4월 12일
혈액형 : O형
포지션 : 리드댄서, 서브래퍼
특기 : 춤
좌우명 :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살자!
[세훈 형 무시?]
Q. 지금 이 상황에서 갑자기 평범한 또래 청년으로 돌아간다면 어떨 것 같나
A. 솔직히 말하면 자유가 생기는 거니까 좋은점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돌아가고 싶진 않다. 왜냐하면 나는 EXO이니까
- ize 인터뷰 中 -
Q. 12남자 속, 막내의 길이란
A. 덕분에 형들에게 많은 귀여움을 받는다. 다시 태어난다 해도 EXO의 막내로 '콜'
- Ceci 6월호 인터뷰 中 -
Q. 애교가 가장 많은 멤버는?
A. 가끔 까불긴 하지만 막내이다 보니 하는 행동이 귀여워요 (백현)
세훈이! 타오,백현도 만만치 않아요~ (레이)
- 아이비클럽 인터뷰 中 -
" 평소 형들과 친하게 지내는 편이다. 은근슬쩍 반말도 조금 하는 편이다(웃음) "
- ize 인터뷰 中 -
Q. 완전체라서 좋은 이유는?
A. 행복하다. 기쁘다.
- 당대가단 인터뷰 中 -
Q. EXO는 나에게 있어
A. 가족
- 당대가단 인터뷰 中 -
[세훈 춤 대충?]
가수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얼떨결에 오디션을 보고 연습생이 됐지만,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그저 시키는 대로 열심히 했다."
그렇게 트레이닝을 받으며 시간이 흘렀고, 중학교 2학년이 된 그에게 '춤'에 대한 꿈이 생겼다.
목표를 정하자 춤을 추는 매일매일이 즐거웠다.
"주위에서 춤을 잘 춘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
적성을 어린 나이에 찾았다는 것 자체가 행운이다."
- 더 셀러브리티 인터뷰 中 -
Q. 새 앨범에서 자신이 가장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
A. 개인적인 방면에서 많이 달라진거 같아요. 예를 들어 멤버 모두 성장했어요.
춤, 노래, 손짓, 표정? 등등 아직 비록 부족한 점이 많지만 저희는 계속 성장할 것입니다.
- So cool 인터뷰 中 -
Q. 특별한 취미같은거 있나요? 혼자 집에 있을때 뭘하시는 지?
A. 댄스 영상 보는 걸 아주 좋아해요~
- Men's style 인터뷰 中 -
Q. 팀 연습의 소중함 ‘으르렁’까지 오는 과정에서 퍼포먼스에 대한 연습은 어떤 방식으로 했나. 처음부터 랩과 보컬에 특화된 멤버들도 있었을 텐데.
A. 춤 같은 경우 연습생 시절에는 기초반에서 바운스나 리듬 타는 것부터 배우고, 그다음 레벨부터 점점 난이도가 높은 춤을 배운다.
그때는 개인으로 평가를 받으니까 춤을 잘 추는 사람과 못 추는 사람이 실력의 밸런스를 맞춰야 할 필요가 없다.
그러다 한 팀이 되면 춤을 잘 추는 사람이 너무 튀려고 하는 건 잡아주고, 부족한 사람은 더 잘할 수 있는 쪽으로 끌어올려 준다.
- ize 인터뷰 中 -
Q. 다른 멤버들의 연습생 시절은 어땠나.
A. 초등학교 6학년때 캐스팅 되었는데 연습생 생활은 중학교 2학년때 본격적으로 했다.
정말 어렸을 떄여서 처음엔 혼란스러웠는데, 고등학교 1학년 쯤때부터 '나도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 싶었다.
다른 친구들은 꿈이 확고하니까. 그때부터 춤 연습을 좀 더 많이 했다.
- ize 인터뷰 中 -
[세훈 팬들이나?]
무엇보다 성인이 된 세훈의 가장 큰 목표는 EXO의 이름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
팬들의 응원이 없었다면 지금의 EXO는 없었을 것이라고 한다.
누구보다 잘 알지만 표현력이 부족해 팬들에게 잘해주지 못해 늘 미안하다.
"끝까지 함께 가자. 팬들이 있어준다면 EXO는 꼭 정상에 우뚝 설 것이다. 꼭 그렇게 되도록 하겠다."
- 더 셀러브리티 인터뷰 中 -
Q. 팬들에게 듣고 싶은 수식어가 있다면?
A. 팬 여러분들이라면 아무거나 좋습니다.
- 아이비클럽 인터뷰 中 -
Q. 평소 팬들과 어떻게 소통하는가?
A. 공식 홈페지이나 사인회. 그리고 무대에서 공연할때. 사실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아요.
앞으로 팬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더 많아지길 바래봅니다.
- So cool 인터뷰 中 -
Q. 이번 호에서 당신을 좋아하는 팬들과 독자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A. 전 짧게 한마디만 할께요! 여러분 저희랑 끝까지 함께가요!
- Men's style 인터뷰 中 -
Q. 마지막이다.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
A. 긴말하지 않겠다. 우린 끝까지 함께 가는 거다. 하하.
- 로피시엘 옴므 인터뷰 中 -
오세훈 사용 설명서
신나면 컨트롤을 잘 못해요.
시끄럽더라도 양해해주시면 감사하죠. 곧 잠잠해질게요.
혈액형이 O형이라, 한꺼번에 여러사람의 질타를 받으면 크게 상처받아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Ceci 인터뷰 中 -
겨울을 흉내내는 봄같은 아이야.
널 항상 볼때마다 우린 봄처럼 따뜻함을 느껴
너의 그 따스한 마음에 추운 겨울 마저도 온세상이 따뜻해지거든.
지금까지 오느라 고생 많았어. 많이 힘들었지?
사람들이 너를 시시때때로 힘들게 하지만 그걸 딛고 일어서야 비로소 강해지는 법이야.
우린 항상 응원할께.
언제 어디서나 이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이 되길 바래.
출처: 인스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