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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젤 쓸데없는 걱정 = 비스트 걱정

 

 

양요섭군은 뮤지컬을 시도해보는것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브로드웨이 시도해보는것과 같은 이유라고 말했다: 팬들한테, 그리고 자신한테 무엇을 보여주고 싶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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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 없으면 인기는 그냥 거품이 될수 있다" 라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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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 어떻게 하면 험난한 아이돌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알거든

진짜 현승장의 말대로 음악은 직구임

노래가 좋으면 뒤늦게 입소문을 타서라도 꼭 사랑받게 되어있음

 

인기? 업적? 그런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잊혀지게 되기 마련

하지만 좋은 음악은 시간이 흘러도 강산이 변해도 잊혀지지 않음

(비오날이 아직도 사랑받는 것처럼)

 

암튼 비스트 항상 파이팅이다

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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