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 조두순얘기한다 강심장 들어와

이거 실환데

어떤여자가 엘베를탔는데 어떤남자랑같이탓데

근데그여자가 6개월?정도된애기를 등에업고탄건데 남자가정말 수상해보이더래

그래서 계속 눈치보고있다가 그여자 사는층을눌렀데

근데 그남자는 그여자 윗층을눌렀는데

수상해서 계속보고있는데 그남자가 주머니를 만지작만지작거려서

뭔가하고봤더니 칼같은게 보이더래

그래서 그여자 그때부터진짜 무서워서 괜히 업고있는아기 데리고

"어이구 우리아들 삼촌한테인사하자~"이런식으로 괜히 말도 붙이고 그랬는데

그남자가 대답도안하고 진짜 싸늘한눈빛으로 쳐다보고있더래

그리고 그여자 사는층에 엘베가멈춰서 내렸어

근데그여자집이 번호키가아니고 열쇠로여는거였는데

손이너무떨려서 달달달떨면서 열쇠키꽂았는데 잘안돌아가서 낑낑대면서

"아 왜이렇게 안열려"라고 나지막히말했는데

그순간 갑자기 쿵쿵쿵쿵소리가들리더니 계단에서 그남자가 뛰어내려오더래

그래서 그여자무서워서 진짜 극적으로 문열고 딱들어갔는데

진짜 간발의차로 문닫고 바로잠갔데

그 남자는 문계속쾅쾅두드리고 발로차고하다가 한 10~20분쯤지나더니 그냥갔데

그래서 그여자 진짜무서워서 애기도 그냥 집어던져버리고 그러고있다가

몇일지나고 뉴스보니까 그남자가 조두순이였데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