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었나 아육대 할때 민석이 깜놀하는거 보고 입덕했는데...;;;;;;
한 이틀을 시우민만 검색해서 사진들 구경했어
(그때까지 멤버 아무도 몰랐어 미안;;)
근데 꿈에 민석이가 나와서 오열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진짜 잘생긴 애가 나와서 "내가 누구게" 이러는거야
관심 없어서 누군데? 이러니까 자기가 수호래
그래서 그래 수호야 이러고 계속 민석이 구경을 했어
근데 몇 분 후에 또 그 잘생긴 애가 나와서 "내 이름 뭐라고 했지"
이러길래 몰라 이러니까 나 수호야 기억해
이걸 깰때까지 반복함 ;;;;;;;
잠에서 깬 후에 아 진짜 그놈의 수호가 누구야
이랬는데 엑소 리더 수호
거짓말 같은데 진짜 소름돋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