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전쟁이나 이런 꿈을많이꿔
어렸을때 북한 핵이런이얘기 티비에서나올때면
맨날 가족들피해서 밖에나와있고그랬는데
언제는 전쟁이난 꿈을꿨는데 우리학교였어
친구들옆에있고 몇몇장면만기억나는데 어쩌다가 친구폰으로
울면서 엄마한테 문자하는데
그때 엄마한테서 길게 장문으로 문자온거야
걱정말라고그러면서 대피소이야기하고..
그후로 새벽에 막 헐떡이면서 잠에서깼는데
그때부터 누워있는 그자리에서 한참움..겁나오열하면서
약간 가위눌린것같은기분들고 나혼자 정신없이울었어..
아침에 눈 탱탱부어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