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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어린이를 도와주세요

이퓨리 |2014.05.12 00:11
조회 30,429 |추천 97

 

 

백혈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도와주세요.

 

http://campaign.asiae.co.kr/hopeclick/

 

▲▲▲▲

클릭 

 

위 링크를 눌러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백혈병,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댓글 1개당 1000원을 기부한다고합니다.

 

마음껏 뛰어놀고 무럭무럭 자라야할 어린이들

백혈병, 소아암으로 가족이 함께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린이들을 위해 많은분들의 댓글이 필요합니다.

 

 

 

 

 

 

아동 질병사망원인 1위인 소아암은 성인암과 달리 원인이 명확하지 않고

완치되려면 수년이 걸리는 '만성질환'으로

정부의 통합적ㆍ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고 까다로운 조건등이 있어

치료를 하는데 많은 지원이 필요합니다.

 

 

 

 

 

의료 기술이 발전하면서 소아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 할 경우

5년 생존율(완치)이 70~80%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

지원만 있으면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http://campaign.asiae.co.kr/hopeclick/

 

 

아이들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댓글 1개씩만 부탁드립니다.

댓글 2개, 3개달아도 좋고 댓글 갯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기부금액이 증가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리겠습니다.

추천수97
반대수0
베플안녕하세요|2014.05.12 18:16
글쓴이분 너무 감사해요ㅎㅎ 저는 동생이 소아암 환자였습니다. 완치하길 아주 간절히 바랬지만 그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고 동생과 다시 만날걸 약속하고 더이상 아프지 않기만을 바라면서 보냈습니다. 소아암 완치율 높습니다 하지만 합병증이 발생하는 순간 부터는 많은 아이들이 버티지 못하고 떠나갑니다.또한 완치율도 매우 낮아지구요. 어른도 이기지 못할 항암치료와 합병증에 따른 고통 친구들과 학교에서 함께하지 못하는 아픔속에 우리 아이들이 지금도 힘들어 합니다 제 동생은 이식을 3번정도 했습니다. 두번은 얼굴도 모르시는 두분이 해주셨는데 골수이식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몰랐습니다 마지막 이식을 제가 했었습니다 어찌나 아프던지 고통의 시간이였습니다 골수기증이라는게 쉬운게 아닙니다.가족인 저에게도 너무나도 아플정도로 힘들고 무서웠으니까요. 병원비는 안정적인 저희 집에서도 감당하기 어려웠습니다 다행히 보건소나 많은 분들의 기부로 조금씩 채워가면서 그렇게 버텼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몇년을 살았습니다 알아주길 바라는거 아니구요 무조건 기부나 기증을 바라는게 아닙니다. 그저 그 아이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 주세요 항암치료로 머리카락이 없는 아이들에게 세상의 시선이 따뜻하지 못해서 병원에서도 밖에서도 항상 우리 아이들이 아프고 더 힘들어 합니다. 예쁜 눈으로 아이들에게 힘내라는 눈빛으로 바라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고 글쓰신분께도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화이팅! 할 수 있어 꼭 훌륭한 사람 되서 더이상 아프지 않게 하겠다고 약속할게 우리 힘내자 사랑해♡
베플솔직한세상|2014.05.12 11:10
백혈병 어린이 가정이 돈 걱정 없이 아이를 치료할수 있는 나라를 만들면 이런거 안 해도 될텐데... -------------- http://pann.nate.com/talk/32250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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