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저희 회사에 빈터가 많아서 허전했는데
이틀 전에 새식구들이 왔어요
밥먹고 있는 아리들!
귀엽죠 ㅋㅋ
첨 왔을때 모습이에요
여긴 어디? 나는 누규?
상추 먹쟈 냠냠
엄마 등위로 날아올롸!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오늘 시간 날때마다 얘네 보러 오느라 일을 못하네요ㅋㅋ
아리들 넘 귀엽죠?
어렸을때 초등학교 앞에서 아리 사다가 다 못크고 죽으믄 ㅠㅠ 이랬었는데
얘들은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