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난여자친구가잇엇습니다. 지금은헤어진지2달정도정도지낫어요 솔직히이여자가툭하면헤어지자는말을자주해서 크고작은일들몇십번정도는됩니다. 2달전서로바빠서오랫만에만낫죠 제가그날기분이별로여서 쫌뚱하게잇엇고요 그게자기마음에안들엇나보더군요 짜증을내서미안하다고사과햇죠 그러고얼마잇지않아 친구를만나러간다길래 저도내심서운해서 그래가라고햇죠 그러고밤에카톡이왓는데 얼마잇지도않고먼저가서미안하다고그런내용이엿습니다 베터리도없고해서답을안햇죠 그랫더니30분정도지나서 자기가지금힘들다면서제가헤어지자고하면놓아준다는뭐그런식으로 카톡이오길래 이런적한두번이아니여서 대수롭지않게 그냥자라고햇죠 그때부터잘못된거같네요.. 제대로된이유도말해주지않고 연락을해도씹고 제가화나서 욕도하고그런건잘못한거아는데 아무리그래도 서로만난날이얼마인데 카톡하나보내놓고잠수를타면 그게정상인겁니까;;
그렇게한달이지나가고 어떻게하다 만낫습니다. 근데막상 보니 뭐부터말을해야하나싶고쉽게말이안나오더군요 그렇게아무말하지않고 몇십분이지낫고 시간아깝다면서말안하면간다고하던군요 결국뭐제대로말한마디해보지못하고 서로입장만내세우다 그렇게 갓습니다.. 정말힘들엇어요 매일밤에술안마시면잠도못자고 그러면하고싶은말들이자꾸생각나서 문자도보내고그렇게비참하게지냇어요 그년도술먹고전화와서미안하다면서울면서 하소연하길래들어줫습니다 그러곤하는말이우린다신시작할수없다고그러길래 듣기싫어서그냥끊엇습니다 제가저렇게찌질하게문자보내고 전화하고그러면 씹는게더많앗지만그래도 가끔씩은진지하게대화도하고그랫는데 몇일전에친구놈한테믿을수없는 얘기를들엇어요 남자가생긴거같다길래 전화해서물어봣죠 끝까지모른척하던군요 알아보니저랑헤어지고 3주정도지나 그것도그년이먼저연락해서만난거같아요 '
지금보니 전부다제가권태기때햇던쓰레기같은짓만골라서 똑같이하고잇어요 그땐어려서그런개념자체가없엇는데 지금은나이도먹을만큼먹어놓고 왜이렇게사랑햇던사람한테 최소한의예의조차지켜주질않는건지 이런기분처음느껴보네 나아닌다른사람을생각하고본다는거 언제까지비참하게살아야될까 나는좋은놈은아니라서 니행복을빌어줄순없겟다.그래도니가내게해준게 너무나도많아서 쉽게포기가안되네 너도나처럼잠시 방황하는거라고믿고싶다 너원래그런애아니잖아 제발제자리로와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