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판에 일반인 훈녀?여신? 판이 많이 올라오네요
그 판을 보며 저도 생각 나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바로 저의 11년지기 친구!!!♥
되게 어릴때부터 예뻐서 인기 많았던 그런 친구!!!
클수록 예뻐지는 그런 친구!!!
(초중고 같이 나왔습니다)
바로 사진 들어갑니다 슝!!!
(어릴때부터~ 차근차근!)
물론 사진은 허락 받고 올려요~
초등학생때
↑
앵 이게 무슨 예쁘냐구요...?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
중학생때
↑
슬슬 숙녀 느낌이 나오는군!!!
(인기 진짜 많았던 그런 시절...부럽다)
고등학생때
↑
어느새 훈훈 이상을 넘어버린 내 친구
여신에 가까워지고 있는 미모!
(남자들이 다른 학교에서 친구 보러오고 그랬었음)
이제 제일 중요한 현재!!!♥-♥
안
예
뻐
도
욕
하
지
말
기
♥
↑
얼굴에서 예쁨이 보이지 않나요?
실제로는 더 입체적으로 생겼어요
(사진이라 아쉽다...)
주위 사람들은 다 이 친구보고
짭태희 라는 별명을...~~
정말 성형 수술,시술 없이
얼굴 오목조목 너무 예뻐...
11년을 봐도 두근거려요ㅋㅋㅋ
항상 변함 없이 예뻤던...나의 친구...
언니들이 보시기에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
얼굴도 예쁜데...더 부러운건 170이라는 큰 키...
그 덕분에 길 지나다니면 진짜 다 쳐다봄...
지금은 대학 다니면서 피팅모델 알바중
마무리를 어떻게 하지...
짭태희ㅋㅋ우리 사이 오래가자!♥
언니들도 이 글 읽느라 수고하셨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닉네임 '짭태희'로 올려놓고ㅋㅋㅋ 폭풍댓글 달렸던 이 글 자작이에요~
사진 도용이라고 원본사진 올렸더니 부끄러운줄은 알았는지 바로 삭제함
어쩐지 부정적인 댓글만 올라오면 바로바로 오크년들이 열폭한다는 댓글이 달린다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