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8세 전문직종여자입니다 9월에식을약속한 예랑이있습니다저보다2살많구요 허루하루행복하게결혼식준비를하고있는데 요즘고민이있습니다 현재 제가 153.45킬로입니다 그런데 과거고등학교때까지만해도153.65였습니다 고1때잠시살을빼55까지갔으나 인문계라는말도안되는핑계로먹어되어 졸업할때는65 대학입학후맘먹고살을뺀겁니다 그런데요즘예랑이 졸업사진이보고싶다며 졸라서미치겟습니다 전 정말 그때다잊고싶습니다 또졸업사진보여주면 저한테정떨어지지는않을까 성형했다고오해하지는않을까(성형전혀안했습니다)
진짜어찌해야할지 고민입니다 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