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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뻐서 질투보다 청순 인정하게 되는 유일한 여배우~!

소소 |2014.05.12 18:35
조회 240 |추천 1

라디오스타에서 발랄한 매력을 무한 발산했던 이연희~

해맑은 미소가 매력적이었는데~

벌써…만 26세가 된 이연희~


최근 공개된 이연희 화보 왠지 고혹적일랄까?

청순하게 하얀 롱블라우스에 레드 베일리백 들고
팔 감싸줄 뿐인데.. 이런게 고혹적이던가?

손동작 때문이겠지 싶었는데~
반짝이는 골드 액세서리했는데도 우아해보여….

불과 7개월 전 끌로에 행사에서만해도….
뽀얀 피부에 똘망똘망한 청순녀였다면…

분명 같은 사람인데 이번 화보에선…조금 더 과감해졌달까?


심지어 오피스룩까지 제안하는 당당함까지!
와 이번 끌로에 화보보고 이연희 다시봤네…

이연희가 든 가방 알고보니 이민정이랑 같은 백인데 느낌은 다르고~
20대 중반이 넘어가니 색다른 모습 보여주는 이연희!

어쩜 갈수록 미모가 업그레이드되니 30대엔 어떨지 기대되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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