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음슴체로하겠음 전 16살이고 경기도사는 여학생임
일단 내가 올해 3월초에 서울에서 경기도로 전학을 왔음 근데 내가 전학간학교가 공부 좀 잘한다는 소문은 듣고 에이 설마 하고 기대를 겁나 많이 하고 갔음..하 기대 괜히하고 갔나봄 ㅠㅠ 여기가 학생수도 학년당 200명도 안되는데 공부를 거의다 너~무 잘하는거임 특히 우리반도 오질나게 잘해서 ...
나는 전학교에서 진짜 450명이전교생이면 300등?에 들고 내가말하기엔 좀 놀던애였음..나쁘게는 안놀고 그냥 아예 놀기만했음 ㅠㅠ 그래서 한번 영어시간때 아무나 발표를 시켜서 영어로 뭐물어보면 대답해야하는건데 나 영어 시험 8점맞고 10점맞고 그러는애임ㅋㅋㅋㅋㅋㅋ 와진짜 너무 떨려서 결국은 용기내고 영어쌤한테 가서 발표 안시키면안되냐고 내가영어를너무못해서 그런다고 그렇게말한적도있을 정도임 ㅋㅋㅋ그리고 내가 또 울기도 잘울어서 집에와서 나만공부못하나 하고 내친구들도 보고싶고 전학교에서 놀던거 자꾸생각나서 울기도했음 다시 전학가고싶고 그리고 나는 항상 내친구들이 좀 잘나가는애들이었음.. 근데지금은 진짜 반에서 그냥 조용조용한 애들이랑 다님.. 그러다보니까 나도공부하게되서 몇일 적응하다 싶다가 너무 못참겠는거임 학교가는게 재밌지도않고 ..ㅜㅜ 전학교는 학교가고싶어서 난리치고 그랬는데 지금은 진짜 학교가기전에 너무 가기싫어서 혼자 아침부터 운적도있음 그리고 학교가기싫어서 엄마보고 아프다하고 학교도 3번빠짐.. 나 어떡함.ㅠㅠ진짜 다시 전학교로 가고싶고 학교가기전날은 너무 불안하고 그럼,, 그리고 이학교가 너무 공부를 빡시게해서 ㅜㅠㅠ미치겠음진짜 어떡함 ..제 고민좀 들어주실분없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