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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집오는길에

강아지 시체를봐서 119에 전화했더니

시청한테 전화하라길래 114에 물어봐서 전화하고 오는길이야

너무 안타까워 근데 애기 그렇게된게 파리도 많이 꼬여서

오랜시간동안 그렇게 방치되있던거같은데

그냥 지나갔던 사람들 너무하다 털색깔이 확튀었는데.

그리고 그냥죽은것도아니고 뭔가 차에 치여서 죽은것같았다

난 자세히 못봤는데 그 강아지 처음발견한친구가

머리가 찌그러져있었다고했는데..

진짜 누구야 나쁜사람이다

지금쯤이면 시청에서 잘 데려갔겠지?

내일 다시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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