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자가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큰소리를 치고
헤이트 스피치를 주도하며사회분열을 조장하는 일은
공동체 사회에서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편견에 사로잡혀 인격살인을 자행하는 '하피모'의 헤이트 스피치 실태
자칭 재림주를 자처한 강근병 씨가 이단 전문가인 이덕술 목사와 손잡고
헤이트 스피치로 사회적 분열을 초래하고있는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이고있다.
하피모 회원이자 시오니즘(하나님의교회탈퇴자모임) 대표인 강근병(41) 씨
“하얼빈에서 중국인을 상대로 시한부 종말론과 재산 갈취 사기행각을 벌이다 한국으로 추방”
강씨는 5개월째 하나님의 교회를 비방하는 오프라인 시위를 진두지휘하는 인물이다.
그는 집회현장에서 자신이 “하나님의 교회의 피해자임”을 부각시키며
“하나님의 교회의 시한부 종말론 사기에 속아 갖다 바친 내 전 재산을 돌려 달라”고 주장한바 있다.
그러나 실상은
시한부 종말론과 재산 갈취로 물리적 피해를 입힌
반사회적 인물이 바로 ‘강근병 자신’이다.
강씨가 시한부 종말론과 재산 갈취 사기행각을 벌였던 인물이라면
그의 활동은 후안무치(厚顔無恥)한 행위로 전락한다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5082338362780 법무경찰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