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슈퍼집 셋째딸 웅녀임ㅋㄷ
오늘 퇴근하고 엄마랑 같이 집에 가려고
가게에 가니까 아빠가 나주려고
엑소 브로마이드를챙겨두셨대ㅋㅋ
아빠말에따르면 가게에 걸어두니까 애들이 환장을하고 달라고했대ㅋㄱㅋㅋ 자주오던 여자애한테 하나주고 내꺼남겼다고 하시넹ㅋㅋ
짠♥
안뇽 민석아??
(나 오늘 너의 공항사진보고 하루종일 넋이
나가있었엉ㅋㅋ 적당히 멋져라 이눔아!! ㅠㅠ)
내가 해태아저씨한테 써니텐 포카달라구 요청했었는데 아직 안나왔나봐ㅜㅜ..저번에 나오면 준댔는데... 우럭우럭...ㅠㅠ
일단 브로마이드로 위안을 삼아야지..
포카나오면 또 올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