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아주머니께서 더 자세하게, 사진과 함께 http://pann.nate.com/talk/322551329?page=1
여기에 올리셨습니다!!! 그리고 저페이지 이어지는 톡에 고소장 원본도 올려놓았으니 이 일을 확실히 알아주시고 널리 퍼트려주세요!! 다음 아고라에 서명도 부탁드립니다!
제가 아는 지인분께서 정말 억울하셔서 밤에 잠도 잘 못 주무신 다고 이글좀 올려달라고 부탁하셔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글이 길어도 정말!! 꼭!!!! 본인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끝까지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2011년 강남에서 빠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임신을 하고 있던 상태 였구요.
평소 알고 지내던 A대학 교수가 술에 많이 취해 영업이 끝난 저의 업장에서 대자로 뻗어 침을 질질 흘리며 자고 있었고 A대학 교수를 새벽5시가 되도록 재워주다 더 이상 재워줄 수 없고 가게 문을 닫아야 하는지라 이 대학교수를 깨워 짐을 챙겨주고 집으로 되돌려 보내면서 계산을 하라고 했습니다.
이에 갑자기 교수가 격분하면서 맥주병과 유리잔을 깨며 흥분 했고 이것을 저지하던 저를 급기야 약2시간 동안 묻지마 폭행을 했고 제가 뱃속에 아기가 있으니 제발 배는 때리지 말아달라고 빌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배를 강하게 차서 저는 결국 아이를 유산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가게 기물을 부수기 시작했고 이를 말리던 옆에 웨이터에게도 쌍욕을 하며 폭행하려 하자 웨이터는 사건이 일어난지 10여분만에 도망을 갔습니다.
이후 이 교수는 적반하장으로 제가 자고 있던 자신을 폭행 했고 봉변을 당했으며 제가 스스로 자해해 제 치아 및 코를 부셔놓고 자신에게 뒤집어 씌우다 못해 가게 기물도 제가 다 부셔 조작해 놓고 본인에게 손해배상을 해달라 한다며 저를 고소 했습니다.
더 억울 것은 이 교수의 폭행으로 계류유산이 된 제가 불법으로 제왕절개 수술을 받은 후 본인에게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미친년이라고 고소했습니다.
더 화가 나는건 이 교수가 웨이터를 위증교사하여 제가 교수를 폭행하였던 것을 봤다고 웨이터는 위증까지 했습니다.
또한 이 교수는 저가 100만원 짜리 바이올린을 저에게 싯가7천만~1억이라 속이고 사기 합의서까지 받아갔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서 이 사기 바이올린 합의서로 말미암아 네이버 최대 카페인 "바이올린 친구되기" 에서는 이 바이올린 그 가격인건 사기라고들 하시네요...
이 교수는 저에게 자신의 행동을 다 뒤집어 씌우며 손해배상을 요구 합니다.
저는 이 사건으로 인해 코뼈가 4조각으로 산산조각나고 치아가 부러지고 유산까지 하였습니다. 또한 이로인한 정신적,신체적 충격은 이로 말할 수 없습니다. 이 억울한 일을 더 이상은 묻어둘 수 없습니다. 저 혼자의 힘으로는 부족하니 여러분의 도움이 간절하게 필요합니다....
제가 더 화가나는건 저는 지금이렇게 고통으며 하루하루 힘들게 살고있는데 그 교수는 한참 뜨고 있는 대학의 교수로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습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A대학의 A는 대학이름과 관련이 없습니다※
지금 아고라에서 서명운동 중입니다. 많이 서명부탁드립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53819